시흥갯골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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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의 역사 80여년의 스토리, 소래염전과 갯골

시흥갯골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로서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흥갯골은 소래염전으로 불리던 구 염전지역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갯골의 물길을 이용하여 포구에서 내륙까지 어부들의 배가 드나들기도 하고, 천일염을 생산하는 염전에 바닷물을 대어주기도 했던 곳입니다.

소래염전은 1934년에 조성되어 갯골을 중심으로 약 145만평이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염전의 하나로 유명했던 소래염전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이곳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소금은 수인선과 경부선 열차로 부산항에 옮겨진 후, 일본으로 반출되었던 우리 민족사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1996년 폐염되어 현재는 소금생산을 중단했지만 시흥갯골은 널따란 염전 터와 습지가 어우러진 자연생태환경의 보고이자, 뛰어난 경관을 지닌 관광자원입니다. 시흥시에서는 이 곳, 시흥갯골을 친환경적 개발을 통해 국가적 명소화, 세계적 관광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래염전의 역사

  • 1934년 일본인이 투자하고 중국인의 기술로 만들어지기 시작, 1936년 완성
  • 1996년 7월 31일 폐쇄
  • 60년간 포동, 방산동 주민들의 삶의 터전

자연이 주는 선물 소금 천일염이 만들어지는 과정

우편번호:14971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장곡동), 장곡동 724-32번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인포센터 TEL : 031-488-6900 FAX : 031-3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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